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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월수금한시月水金韓詩 제7집
저자황규봉
분류[인문]
발행일2026-06-15 판형4×6판변형
ISBN979-11-94716-64-8 (93810)
페이지128 정가5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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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수금한시 제7집』은 칠순을 맞은 저자가 쉼 없이 이어온 창작 여정의 결실이자, 대한민국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은 한시집이다. 저자는 오랜 세월 동안 월요일ㆍ수요일ㆍ금요일마다 한 편씩 한시를 창작해 온 꾸준한 실천을 통해 삶과 역사, 국가와 문화를 시의 언어로 기록해 왔다. 이번 제7집에는 개인의 삶에 대한 감사와 가족에 대한 애정은 물론, 대한민국이 세계 속에서 이룩한 발전과 영향력에 대한 자부심이 함께 담겨 있다. 특히 저자는 한시를 단순한 문학 양식이 아닌 우리 문화와 정체성을 되새기고 계승하는 창작의 장으로 바라본다. 이러한 문제의식은 한자와 역사, 전통문화에 대한 저자만의 독창적인 시각과 함께 작품 곳곳에 녹아 있다. 무지개 색깔을 주제로 이어지는 표지 기획 또한 이 시집의 특징이다. 제6집의 붉은색에 이어 제7집은 주황색 표지로 출간되었으며, 앞으로도 시집이 계속 발간될 때마다 무지개의 색을 하나씩 완성해 나갈 예정이다. 이는 끊임없는 창작과 기록의 의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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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집을 묶어내면서 / iv ~ vi

계절 산천지기 바람
秋招頻雨農心忙···秋雨呤 가을비의 속삭임 / 603
秋霂濕心告換節···秋霂想念 가을가랑비를 맞으며 / 605
水不問淸濁器樣···水德 물의 덕성 / 606
秋漸濃朝夕涼氣···送九月 구월을 보내며 / 607
秋頻雨洗熱慾濕···不脫者路 해탈하지 못한 자의 길 / 612
吸山川之氣覺消···呼吸間 들숨과 날숨 사이 / 622
欲使心平靜騷多···平靜心 평정심과 허욕 / 623
立冬草木向地根···立冬風景 입동풍경 / 624
證言後談笑明酒···舍堂洞秋風 사당동의 가을바람 / 625
山川之氣不能變···山川之氣-命 목숨과 산천지기 / 627
初冬寒風衣厚衽···自農沈藏 내 손 내 김장 / 629
爭拏少額幽七秩···幽七秩 그윽하게 깊어가는 세월 / 631
過小雪無粉冷雨···冷雨降 찬 비는 내리고 / 633
移所酒神興不變···開業一年 개업 1년 / 634
冬色濃風刃漸銳···乾冬風景 주막의 겨울풍경 / 640
非像是象要聖誕···聖誕節前夜 크리스마스이브2025 / 643
義理打算磨勘日···赤午純陽之氣 말띠해 밝은 기운 / 646
昔三寒四溫今隱···上昇國運 상승국운 / 653
反復觸隔喜悲緣···望新春 봄을 바라도다 / 663
雨水前觸風含春···節變眞常 계절은 변해도 진심은 변함없도다 / 666
過案週末農是動···老怪身位 칠순건강 유지 방도 / 667
非宛春生疏風床···持和樂 따뜻함을 지켜감 / 672
週末農撤收前日···週末農撤收 주말농장 철수 / 676
春江葉舟煙混霧···東洋畵一幅 이른 봄 강 풍경 / 695
感氣本不分老少···七旬感氣 칠순 감기를 모른 척하다 / 697

삼일신고 홍익인간 단군조선 단군세기 역사 민족정신
開天理化通光明···開天歌 개천절 홍익노래 / 609
非反美再義同盟···同盟作亂 장난치는 동맹 / 611
造神爲性同天神···試解檀君世紀序 단군세기서 중 어려운 부분 / 621
高句麗聯邦偉大···高句麗聯邦與南北統一 고구려연방과 남북통일 / 637
祖矜史續常情也···先導弘益人間 말없이 홍익인간 / 639
史必多矜通浮沈···國史新纂理由 국사를 새로 써야 하는 이유 / 641
非像是象要聖誕···聖誕節前夜 크리스마스이브2025 / 643
載念無意老枯去···秀麗江山無限 수려한 민족정신 / 647
缺士氣未訂歪史···儼然史河 엄연한 역사의 강 / 649
興中作詩爲宿命···韓詩宿命 한시와 유튜브 / 650
領主出戰始信託···敎團與會堂 교단과 회당 / 652
性靈覺同源天神···性命精 성품 목숨 정기 / 664
北美莫斯科十八···莫斯科通信 모스크바 지명이 알려주는 것 / 668
煩多念毁獨淸酌···弘益心性 홍익심성의 결실을 바라노라 / 670

본성 목숨 성품 기개
自主國防可當事···迎大運 대한민국의 대운맞이 / 613
造神爲性同天神···試解檀君世紀序 단군세기서 중 어려운 부분 / 621
山川之氣不能變···山川之氣-命 목숨과 산천지기 / 627
不變則異名零合···不變則 제로섬 / 630
爭拏少額幽七秩···幽七秩 그윽하게 깊어가는 세월 / 631
神人動植鑛諸命···偉大人間 위대한 인간 / 636
有情靜中想反復···情 念 淸 정과 깨끗한 마음터 / 638
與玉皇約條二百···玉皇約條 옥황과의 약조 / 648
腹滿背溫始可視···存在理由 본능과 성품 / 654
年食積植鑛性衰···動柔植剛 인간의 동물성과 식물성 / 656
性靈覺同源天神···性命精 성품 목숨 정기 / 664
萬象有本能曰欲···欲求段階說 내정간섭? 그거 뭐? / 696

섭리 도리 기 몸 건강 치아
自然人證人召喚···證人  어떤 증인 / 617
健齒根心身圓滑···健齒獜齦건강한 이빨과 튼튼한 잇몸 / 618
山川之氣不能變···山川之氣-命 목숨과 산천지기 / 627
未練執心之步重···未練與義理  미련과 의리 / 635
昔三寒四溫今隱···上昇國運 상승국운 / 653
知身攝生者我也···大腸內視鏡前  대장내시경을 앞두고 / 655
年食積植鑛性衰···動柔植剛 인간의 동물성과 식물성 / 656
茸腫隔酒神一週···外貴奧魂 내존의 존귀함 / 659
當然易忘者呼吸···感聽觀呼吸  느끼고 듣고 보는 호흡 / 660
存自在不存者無···無限想像 한없이 상상하라 / 661
神全能不要屬性···屬性變合다섯 속성의 변합 / 662
反復觸隔喜悲緣···望新春  봄을 바라도다 / 663
甚煙五十年陋臭···七旬獨寂 칠순의 혼자됨과 고요함 / 665
過案週末農是動···老怪身位칠순건강 유지 방도 / 667
曰大小宇宙相同···觀列星辰고개 들어 별들을 보아라 / 684
靑年視未來期待···旣組未來미래, 무엇을 선택하는가 / 685
體內上下水必重···體內風波상수 내수 하수 / 686
面類事過熱何也···迎七旬  칠순을 맞이하면서 / 687
自律也決定向量···自律  자율의 의미 / 690
廢週末農詀老痛···從律呂音 율려음 따라 / 691
水鳳仙投子繁殖···理致  이치를 배우다 / 692
感氣本不分老少···七旬感氣칠순 감기를 모른 척하다 / 697

우주 방위산업 국방 기술 문화
國軍節七七周年···國軍節 국군의날 77주년 / 608
自主國防可當事···迎大運  대한민국의 대운맞이 / 613
旦全權使會某處···望統一  통일그림 / 616
韓電經營大赤字···電力無料使用 전력무료사용 / 619
慶州行事數會談···APECAPEC / 620
神人動植鑛諸命···偉大人間 위대한 인간 / 636
日右翼過猶不及···對馬島歸還  대마도 귀환 / 644
美不能奪氷綠島···畫上餠  그림의 떡 / 651
昔三寒四溫今隱···上昇國運 상승국운 / 653
腹滿背溫始可視···存在理由 본능과 성품 / 654
聯合一幕八十年···UN松島時代 UN본부를 송도로 / 658
北美莫斯科十八···莫斯科通信모스크바 지명이 알려주는 것 / 668
列强陰陽固分斷···登國來運 몰려드는 국운에 올라타라 / 669
天無常應變物務···論保進上義  보수진보와 의 / 673
觀夜空劫前世上···無知天  하늘은 알 수 없도다 / 674
思煩欲整請酒神···文化  문화력 / 681
士官學生集合反···軍莫企政治 정치는 제대하고 나서 / 683
曰大小宇宙相同···觀列星辰고개 들어 별들을 보아라 / 684
體內上下水必重···體內風波상수 내수 하수 / 686
觀蟻築世界持綱···證劣  왜 싸우는가 / 688
曰左曰右國防力···自主國防 자주국방력 / 689
水鳳仙投子繁殖···理致  이치를 배우다 / 692
膾炙駐屯費多幸···自主獨立 독립이 먼저다 / 694
爲自主國防何要···自主國防 자주국방 / 699
수양 반성 수행 천하
造神爲性同天神···試解檀君世紀序단군세기서 중 어려운 부분 / 621
吸山川之氣覺消···呼吸間 들숨과 날숨 사이 / 622
欲使心平靜騷多···平靜心  평정심과 허욕 / 623
生中有日成就喜···生中有日 살다 보면 / 626
至七秩持標不現···餘心樂한 조각 남은 마음즐거움 / 632
未練執心之步重···未練與義理  미련과 의리 / 635
七秩膚褶耳情刻···七秩耳情 각박해지는 귓정 / 645
腹滿背溫始可視···存在理由 본능과 성품 / 654
知身攝生者我也···大腸內視鏡前  대장내시경을 앞두고 / 655
當然易忘者呼吸···感聽觀呼吸  느끼고 듣고 보는 호흡 / 660
存自在不存者無···無限想像 한없이 상상하라 / 661
神全能不要屬性···屬性變合다섯 속성의 변합 / 662
反復觸隔喜悲緣···望新春 봄을 바라도다 / 663
性靈覺同源天神···性命精 성품 목숨 정기 / 664
甚煙五十年陋臭···七旬獨寂 칠순의 혼자됨과 고요함 / 665
列强陰陽固分斷···登國來運 몰려드는 국운에 올라타라 / 669
一門曠心感身痛···氣不離神 마땅한 이치 / 677
詩作實獨坐修道···鍛鍊六感 육감 단련 / 679
謹眈溺酒色雜技···似仙士  때로는 신선처럼 / 682
自律也決定向量···自律  자율의 의미 / 690
感晝漸長風忽快···穀雨風 곡우절기에 부는 바람 / 693

상념 교우 인연 가족
不知何時作詩終···不知終  끝은 알 수 없는 것 / 601
秋招頻雨農心忙···秋雨呤 가을비의 속삭임··· 603
秋霂濕心告換節···秋霂想念 가을가랑비를 맞으며 / 605
秋頻雨洗熱慾濕···不脫者路 해탈하지 못한 자의 길 / 612
國民被殺政對處···記錄  오늘을 기록함 / 614
以作詩解消業障···詩業 한시로 풀어가는 업장 / 615
自然人證人召喚···證人  어떤 증인 / 617
證言後談笑明酒···舍堂洞秋風  사당동의 가을바람 / 625
生中有日成就喜···生中有日 살다 보면 / 626
不變則異名零合···不變則  제로섬 / 630
有情靜中想反復···情 念 淸정과 깨끗한 마음터 / 638
煩多念毁獨淸酌···弘益心性 홍익심성의 결실을 바라노라 / 670
題七旬家族旅行···團體觀光 칠순의 가족여행 / 671
非宛春生疏風床···持和樂  따뜻함을 지켜감 / 672
靑年視未來期待···旣組未來미래, 무엇을 선택하는가 / 685
面類事過熱何也···迎七旬  칠순을 맞이하면서 / 687
孤酷間有來故友···故友來  좋은 친구 / 698
不知迎送歲月走···敬親日  어버이날 감상···700

농사 주말농장 사업
秋招頻雨農心忙···秋雨呤 가을비의 속삭임··· 603
秋漸濃朝夕涼氣···送九月  구월을 보내며 / 607
立冬草木向地根···立冬風景 입동풍경 / 624
初冬寒風衣厚衽···自農沈藏 내 손 내 김장 / 629
過小雪無粉冷雨···冷雨降 찬 비는 내리고 / 633
移所酒神興不變···開業一年 개업 1년 / 634
雨水前觸風含春···節變眞常 계절은 변해도 진심은 변함없도다 / 666
過案週末農是動···老怪身位칠순건강 유지 방도 / 667
週末農撤收前日···週末農撤收  주말농장 철수 / 676
高速列車凡而碍···富偏重與氣質  지역편중과 기질차이 / 680
思煩欲整請酒神···文化  문화력 / 681
廢週末農詀老痛···從律呂音 율려음 따라 / 691
김장 정치 시속
不關國名改屬邦···有利己群이렇게 이기적인 무리도 있다 / 602
吾老十年獨外人···訟事  어떤 송사 / 604
秋漸濃朝夕涼氣···送九月  구월을 보내며 / 607
强要挾雜投資金···若書名 서명했더라면 / 610
非反美再義同盟···同盟作亂 장난치는 동맹 / 611
國民被殺政對處···記錄  ···오늘을 기록함 / 614
旦全權使會某處···望統一  통일그림 / 616
韓電經營大赤字···電力無料使用 전력무료사용 / 619
慶州行事數會談···APECAPEC / 620
初冬寒風衣厚衽···自農沈藏 내 손 내 김장 / 629
高句麗聯邦偉大···高句麗聯邦與南北統一 고구려연방과 남북통일 / 637
非像是象要聖誕···聖誕節前夜  크리스마스이브2025 / 643
日右翼過猶不及···對馬島歸還  대마도 귀환 / 644
缺士氣未訂歪史···儼然史河엄연한 역사의 강 / 649
美不能奪氷綠島···畫上餠  그림의 떡 / 651
領主出戰始信託···敎團與會堂  교단과 회당 / 652
美國現狀非尋常···非尋常美國 심상치 않은 미국 / 657
聯合一幕八十年···UN松島時代 UN본부를 송도로 / 658
題七旬家族旅行···團體觀光 칠순의 가족여행 / 671
天無常應變物務···論保進上義  보수진보와 의 / 673
聞檢察改革立法···被害革母피해는 개혁의 어머니 / 678
高速列車凡而碍···富偏重與氣質  지역편중과 기질차이 / 680
士官學生集合反···軍莫企政治 정치는 제대하고 나서 / 683
觀蟻築世界持綱···證劣  왜 싸우는가 / 688
曰左曰右國防力···自主國防 자주국방력 / 689
萬象有本能曰欲···欲求段階說 내정간섭? 그거 뭐? / 696

한시 주신
不知何時作詩終···不知終  끝은 알 수 없는 것 / 601
以作詩解消業障···詩業 한시로 풀어가는 업장 / 615
以刊六輯始虹夢···虹夢  한시 무지개꿈 / 628
至七秩持標不現···餘心樂한 조각 남은 마음즐거움 / 632
冬色濃風刃漸銳···乾冬風景 주막의 겨울풍경 / 640
夫詩先感興後琢···酒神役割 시 쓰는 흥과 주신 / 642
載念無意老枯去···秀麗江山無限  수려한 민족정신 / 647
興中作詩爲宿命···韓詩宿命 한시와 유튜브 / 650
茸腫隔酒神一週···外貴奧魂 내존의 존귀함 / 659
囊中北魚月水金···韓詩虹夢북어포 헛개차 한시 / 675
詩作實獨坐修道···鍛鍊六感 육감 단련 / 679
思煩欲整請酒神···文化  문화력 / 681
謹眈溺酒色雜技···似仙士  때로는 신선처럼 / 682

미완성
移所酒神興不變···開業一年 개업 1년 / 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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